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49 · 2층 사랑채 / 3·4층 안채
2층에는 완강기가 없습니다. 계단이 연기로 막혔다면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고 문틈을 막은 뒤, 창가에서 구조를 기다리며 119에 위치(2층·사랑채)를 알려 주세요.
문화정보교류시설은 방화문 바깥의 두 채 공용 공간입니다. 짐을 두면 대피로가 막히므로 항상 비워 두어야 합니다. 계단이 막혔다면 북쪽 완강기 또는 남쪽 베란다 완강기를 이용하세요. 둘 다 열리는 슬라이딩 창에 있습니다.
4층은 지상으로 나가는 문이 없는 층입니다. 내부 계단과 완강기 3대가 전부이므로 취침 전에 위치를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. 완강기는 모두 열리는 슬라이딩 창에 설치되어 있어 유리를 깰 필요가 없습니다. 난간을 넘어 뛰어내리지 마세요.
일행이 모두 나왔는지 세어 보고, 없는 사람이 있으면 절대 다시 들어가지 말고 소방대에 위치를 알려 주세요.